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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이낸스투데이) 같은 운송업이지만 서로 다른 ‘지입차’와 ‘택배 배송 차량’, 차이점은?
주원로지스(주) 조회수:241 124.111.208.179
2020-04-27 13:31:50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폭증한 택배 물량을 처리하던 배송 기사의 사망사고 이후 택배 배송에 관한 안 좋은 이미지로 지입차 역시 이미지가 같이 안 좋아 지는 현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택배 배송과 지입차 배송이 같은 운송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저하게 다른 일임을 일반 사람들이 인지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같은 운송업이지만 엄연하게 다른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택배 배송과 지입차 배송 근무현장의 현실을 주원통운 주식회사(대표 배효근)가 소개한다.

지입차량의 경우 법인회사와 계약서상의 보호 아래 운수사업법의 테두리 안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다. 소형지입차 업무의 경우 대부분 월급여(경비제공), 거래처, 정해진 근무시간(10시간이하)이 정해진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 용달차업무와 택배운송업무의 경우 자차로 개인이 업무를 받아서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배송업무 적응이 되지 않은 기사들은 업무 차질이 생겨 근로 시간 대비 업무 효율이 좋지 않아 급여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는데 이는 지입차와 다르게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또한 고수익 및 좋은 자리를 가지고 있는 상위 1% 미만의 분들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근무시간이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근무를 해야 하고 200여 곳 이상을 다녀야 지입차의 수입과 비슷한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돈을 벌기 위해 무리해서 운행을 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는 기사들 본인의 건강에도 무리가 갈 수 있지만 결국 도로위에서 사고는 모든 사람에게 위협이 될 수 있으며 운송업의 이미지가 다 같이 추락하는 사례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본다.

또 다른 문제는 대부분의 택배 운송 차량을 보면 영업용 번호판이 아닌 일반용 번호판을 부착하고 운행하는 경우가 눈에 띄는데,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자가용 유상운송금지 의무위반'에 따라 자가용 화물차는 유상 운송에 사용해선 안 된다.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진다. 또한 6개월 이하 운행제한 등 행정처분도 받는다.

기본적으로 운송 업계에서 근무할 때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영업용 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달고 시작을 해야 하는 구조임에도 자가용 화물자동차로 택배 상품을 유상운송한 사실이 적발되고 있으며, 이는 초기에 영업용번호판 비용을 아끼려다 운송료 단가를 낮추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화물 배송 기사들을 불안정한 수익으로 몰아가는 경우가 많다.

주원통운(주)는 "모든 이들이 단속을 통해 화물 운송 시장의 투명화와 선진화를 촉진해 성숙한 화물 운송 시장의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큰 목소리를 내고 있다.

택배 업무를 처음 하는 모든 분들은 진입장벽이 낮고 월 500만 원 이상 단순 업무 등의 허위과장 광고일 수 있는 내용만 보고 시작하지만 업무 투입이 된 후에 이와 맞지 않는 사실들로 인하여 결국 오래 하지 못하고 필요 없는 차량만 가지고 있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는 것이다.

주원통운(주)는 실례로 이러한 피해 택배기사분들이 도움을 요청해 해결해 준 경우가 다수라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물론 지입차 업계에서도 양심적인 법인화물운수회사가 아닌 영세한 소규모 업체들과 알선업체들에 의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기에, 운전직 운송업을 시작하는 경우 지입차를 구매할 때 일자리와 근무관련 사항에 대해 꾸준히 사후관리가 가능한 대형 법인화물운수회사를 찾아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며 “계약 전 화주와 운수회사간 계약한 운송계약서를 꼭 확인한 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운송업을 선택함에 있어 택배 차량 업무와 지입차 사이에서 선택하는 것은 개인의 몫이지만 시작부터 내가 하는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고 허위 과장 광고를 보고 시작하게 된다면 계약 후 손해도 발생하게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해야한다.

배효근 대표는 "같은 운전직으로 택배와 지입차를 모두 했던 사람으로서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한 줄 알기에 업무시작 전 어느 정도 기본적인 택배와 지입차의 차이를 인지하고 본인의 성향에 맞는 선택으로 건강한 운송업계를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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